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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대학교 2학년 졸업반되는 여학생인데 오늘 조별과제 발표 각조별로 발표다하고 마지막에 질의응답하는 시간이있어요 궁금한거 물어보는게 잘못된건아니잖아요 근데 옆에앉은 같은조 언니가 디자인과 관련된질문을하는게 교수님취지라면서 제가 하는질문이 발표한조의 정보랑 관련되있는질문인데 그런거 물어보는거아니야작은목소리로그러는데 순간 좀 제가 뭐 그렇게 관련없는 질문을한것도아니고 내가 아무리 조에서 하는일이 적어도그렇지 인권도없는건가 생각이들고자기는 질문할꺼 다 하면서 순간 기분이 조금 안좋더라구요 그리고 질문을많이할수록 교수님께서 태도점수도 잘주신다고하니 가만히앉아있수있었겠어요..?제가 실수한건지 그언니가 이상한건지 잘모르겠어요 제 성격이 비판받는거에 민감해서 그래요.. 지식맨님생각은어떠신가요

조회수 1 | 2017.04.26 | 문서번호: 22531497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4.26

질문자님의 질문을 읽어 보니 질문자님이 이상한 것이 아니라 그 언니분이 이상한 것 같은데 자기보다 점수를 잘 받을까 봐 견제하는 것으로 보이며, \'쟤는 조에서 하는 일도 거의 없었으면서 질문해서 점수 많이 받으려고 하네\'라는 생각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 질문자님께서는 기분 푸시기 바라며, 자기 점수는 자기가 챙기는 것이니 앞으론 그런 말에 위축되지 마시고 소신껏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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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사는게 말이죠..언제나 다들 힘든건 이해못하지는않지만 오늘따라 너무 힘들게느껴지더라고요.. 저는 전문대 졸업반 학생인데 5개월만있으면 졸업이니깐 눈딱감고 간신히 견디고 있는데 제가또 야간이라서 강의가 5시반에시작해서 10시에끝나는편인데 늦게끝나는걸떠나서 제일 힘든게 디자인과다보니 과제가 매주있는데 너무 지치더라구요 종강까지 한4주정도남았지만..사실 이번에도 장학금을 타야 되는데 부모님한테 부담드리기도 죄송스러운마음이크죠..성적이 78~79점 간당간당하게맞아서 이번에는또 교수님들도 바뀌긴했지만 학생들 한명한명 다 과제물 평가하시는데 제가 디자인을잘못하는편이라 쓴소리도많이들어요..그럴때마다 디자인못하는게 죄도아니고 원래 영상쪽을 하고싶긴했었지만 디자인쪽은아니였는데 들어가자니 내신도조금낮았고 취업전망도생각해서 어쩔수없이 들어오게된 학과에요.. 작년에 입학할때부터 국가장학금 한번도안놓치고 간신히 경고제라도맞으면서까지 탔었는데 이번에는 C경고제2회도 다써버려서 불안한마음뿐이더라구요.. 근데요 저 진짜 출석단한번도 빠진적도없었고요.. 과제도 잘하는편은 아니었지만 열심히해서다냈고 수강인원의75%까지 B를주게되있어요..저희 대학 성적기준이 그렇거든요.. 암튼요 저 딱히 그렇게 밉보일짓한적도없는데 이번에도 성적이 80점이안나오면 진짜 더는 인생살맛도안날꺼같은거있죠.. 아무리못해도 B학점 주는게그렇게힘든건가요ㅠ..? 출석과제모두다 했는데도말이죠ㅜ? 시험은 따로없어서 과제로평가하거든요ㅠ.. 그냥 대학생활조언부탁드릴께요..편하신대로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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