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학 후 학생들에게 자가형태나 부모의 직업 등 민감한 개인정보를 요구하는 가정통신문을 보냈다가 논란이 되자 하루 만에 폐기한사실이 뒤늦게 확인됐습니다 #@#:# 학교 측은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등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에게 교내외 장학금을 지원해 주려 했던 것이라며 학부모들에게 즉각 사과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