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학생을 폭행한 혐의로 구속된 서울 강서구 교남학교 교사가 피해 학생을 화장실에 못 가게 교실에 감금하는 등 추가 학대 정황이 포착됐습니다. #@#:# 경찰 관계자는 "이 씨가 쉬는 시간에도 교실 문을 잠가놨으며, 피해 학생은 같은 반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5차례 소변을 봐야 했다"고 말했다네요. #@#:# 경찰은 이 씨의 범행 동기와 다른 교사의 가담 여부 등을 조사한 뒤, 사건을 추가로 검찰에 넘길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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