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전20살이고..제가 초등학교때 친했던 동창 남자애가(사귀는사이는 아니구요) 가슴큰여자들 궁금하다고 제 가슴 사진을 보여달라고 하길래..처음에는 걔가 미안하다ㅠ..나 진짜 쓰레기지..이러면서 부탁하길래 제가처음에는 인터넷에 떠다니는 외국모델사진을 보여줬다가 그래도 간곡히부탁하길래 제얼굴은 안나오고 가슴만찍어서 보여줬는데요ㅠ..저도 이렇게 함부로 올리면 안되는거잘알죠.. 근데 처음에 보여주기전에 그친구한테 비밀보장하는거맞지? 이렇게 보여주고나서 카톡방나가는걸로 서로합의했거든요 근데 그친구 제가 초등학교때 저희어머니랑 그친구어머니랑도좀 아는사이였고 생일잔치놀러간적이있어서요.. 근데 암튼 그친구 성격도착한남자애였는데 요즘따라 과동기들이 야한얘기를자주한다길래 그냥 호기심에 물어봤대요ㅠ..그런데 또 거시기도 보여달라고하면 쓰레기겠지 해서.. 그건 좀 미안하다고ㅠ..하긴하고 그렇게 카톡방을 나갔는데 제가 좀 한심하다는 생각이드네요..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ㅠ..
조회수 1 | 2016.12.24 | 문서번호:
22497814
전체 답변:
[지식맨] 2016.12.24
처음에는 상대방의 간절한 부탁에 어쩔 수 없이 찍어서 보여 줬지만 나중에라도 그것이 잘못된 것임을 깨달았다면 그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는 누구라도 그런 부탁을 한다면 미안해하지 마시고 확실히 거절을 하시기 바라고, 거절했는데도 계속 요청을 한다면 고소하겠다고 말씀을 하시면 됩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