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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남동공단 내일 면접 보러가는데 머머 물어봐야 되조 시급이랑 준비해올거 잔업 있으면 몇시까지 인지랑 이 정도 들었는데 내일 면접볼때 좀 자세히 물어 봐야 될거 같은데 아는게 없어요.. 공장일은 처음이라 주간만 하는 거거든요 고정으로 잔업있으면 17시반 잇으면 20시반 시급 6100원인데 월190이라 적어놔있었고 이게 잔업 다 할시 인거 같은데 그 거기 아웃소싱 담당자한테 제가 물어봐야 될게 머있나요 저 진짜 아는게 하나도 없어요 ㅠ 도와주세요

조회수 6 | 2016.08.24 | 문서번호: 22471263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8.24

질문에 있는 것처럼 시급 6,100원에 월 190만 원이 잔업 다 할 때 기준이 맞는지, 주휴수당(1주 15시간 이상 근무하는 근로자가 1주간의 소정 근로일을 개근하는 경우 사용자는 1일치 통상 임금을 근로자에게 주휴수당으로 지급해야 함)이 지급되는지, 일주일 중 언제 출근하고 언제 휴무인지, 일하는 중 쉬는 시간은 언제인지, 급여는 며칠에 지급되는지 등을 물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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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편의점 알바를 하게 됬는데요. 고1이라서 그런지 시급을 4700원으로 주시고 사장님이 배우는 3일동안 다니고 그만두게 되면 총시급은 주시지 않는데요. 그래서 일단 알겟다고햇죠. 부모님동의는 받았냐고 그래서 받앗다고햇어요. 사실은 확실하게 두분다 허락받은건 아니엿는데... 이틀째 알바가게되는날에 부모님동의서를 주시며 사인을받아오라햇어요. 그래서 알겟다하고 부모님동의서를 들고 집에갓죠. 삼일째되는날에는 혼자서 편의점알바를햇어요. 시급이 작은거도 문제가되지만너무힘들어서  그날 죄송하지만 부모님동의도 확실하게 안받고  그래서 그만두겠다 그러고 관두게됬어요. 월급이 15일이라서 죄송하지만 받아야될건  받아야될거같아서..오늘 문자로 최저시급으로  계산해서 계좌찍고 보내달라고 부탁드렷죠 근데 화내시면서 처음에 삼일만다니고 관두면  월급없다고 그런거 있었냐면서 시급은 왜  최저시급을 들먹이냐면서 받고싶으면 부모님데리고 월요일에 편의점에와서 같이사과를하라는겁니다. 사과를하면 혼자일햇던날의 시급을 줄지  생각을하겟답니다. 가서 부모님이랑 같이 사과를 하는게맞는걸까요? 가면 뺨이라도 때릴 기세던데.. 아니면 한번더 연락으로 15일까지  보내달라그러고 보내주시지않으면 노동청에 신고할까요?! 솔직히 가서 무슨짓당할지도 모르겟습니다. 답변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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