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안녕하세요 제가 청소년쉼터라는 곳에지내고있습니다. 이곳에서 대학준비하면서 공부하고있는데 여기서 근무하시는 이모님2분이 저를 굉장히싫어하시는 것같습니다. 제가깜빡하고 문안닫으면 다른애들앞에서 잰 생각자체가 없다 생각이없다 하는행동 초딩보다더못한다 라는 말을 듣습니다.... 제가 깜빡하고 문안닫고간거 그걸로 그렇게 욕을하십니다... 그래서 참다못해 제가 이모님들안데가서 저안데는 그런말 정말모욕적이니까 하지말아달라 고햇는데 팀장님이 그걸듣고 제가 이모님안대 대드는줄 착각하고 쉼터강제퇴소하라고해서 제가봐주라하니까 그럼너 놀러가는프로그램 너만빼고간다 라하고 이모님안데 사과편지써라고 햇습니다.. 어이가없지만 저는형편상 쉼터에서 알바하고해야되니까 알겟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편지를쓸러는데 어떻게써야될지몰라서 좀 알려주세요.. 아 그리고 이말은 꼭쓰고싶어요 행동보다 무서운게 말이다 모욕적인말때문에 자살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말조심해달라고

조회수 3 | 2016.08.09 | 문서번호: 22467757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8.09

때론 감정을 억누를줄알아야지 진정한사회인아닐까요^^ 지금상황상 편지를 써야하기때문에 일단 예의없게군거 사과하실건 사과하시고 그말은 하지말아달라고 확실히 의견표출을 하시면 좋을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으로 수시로 대학에 가려고 합니다. 이과학생에 내신은 2점 중반대에서 3점 초반대 정도로 나오는데 수시 원서 내기까지 한달여남은 시점에서 저는 아직 가고싶은 학과를 결정하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찾아봐도 가고싶은 과도 없고 정말 이대로는 저의 의지보단 어쩔수없이 간다 라는 일이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어쩔땐 대학을 가긴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제가 고등학교 동안 해온 것들이 무엇을 위해서였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위에 이미 다 정해서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구 또 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건지 친구들이 내려 하는 과들은 너무 식상하고 뻔하다는 생각이들어 나도 결국 저렇게 남들하는대로 되는구나 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모님과 이야기 해봐도 실마리가 잡히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대학 이야기만 나오면 속이 메스껍습니다. ㅠㅠ 너무 스트레스여서 이주동안은 진짜 아무 생각도 안하고 하고싶은 것만 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수시 원서 쓰기까지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여러가지 검사도 해보고 해도 답이 나오지 않네요 이렇땐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머리아픈 고민이네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어떻하죠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너무 답답합니다 저의 앞날에 검은 먹구름만 낀 느낌이네요 입학할때 제가 이렇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왜이렇게 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누구도 제 마음을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지금 저는 진짜 도와주세요 이 한마디밖에 나오지 않ㅇ네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한달도 안남앗는데 너무 심리적 압박감이 큽니다 준비할것도 많은데 도와주세요 제가 이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따끔한 충고의 말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 시점을 잘 넘길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ㅠㅠㅠㅠㅠ
[연관] null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