쉼터 선생님이 질문자님을 차별하셔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저도 학창시절 선생님께 차별을 당해서 속상했던 기억이 있는데요, 먼저 야간지도선생님께 직접 말해보시고 해결방안을 찾으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야간지도선생님이 잘못을 깨닫고 고치시면 건의하는것보다 일처리가 훨씬 수월하게 될테니까요. 그래도 차별하는 태도가 고쳐지지 않는다면 건의함에 구체적으로 나는 어떻게 일을 했고, 친구는 어떻게 일을 했는데, 이러이러한 일을 당했다고 감정을 최대한 담지 말고 상황을 적어 건의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