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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미용쪽으로갈려고 전학을 할려해요 지금 경화이비고다니는데 너무빡세고너무힘들어요 애들은진짜다좋은데 그리고 진짜 개똥군기장난아니고요 무슨다중2병같아요 교복도 맘에안들고 쌤들도다 이상하고 공부로차별진짜쩔고요 제가공부가너무싫어요 물론좋아하눈사람은없지만 그래도 포기하는것보간 나을것같아서 엄마가 미용쪽은어떠냐추천해서 그쪽으로갈려고요 그래서 어처피 미용가면 학원도분당쪽으로나가여되잖아요 여긴없어요 학교도맨날5시20분에끝나고 항상7교시 맨날 저시간에끝나고 단축한적한번도없어요 그래서 학원분당왔다갔다하면시간도안맞고 너무늦을것같아서 그냥 성남으로전학갈려요 저처럼 똑같은상황을가진애가 개도미용쪽땜에 성남 돌마고로 전학을갔더라고요 근데 돌마고는 너무질이안좋다해서.. 경기도광주시오포읍에서 성남 학교..자체가 멀긴하지만 그나마가깝고 교복도이쁘고 질은 보통으로..너무좋아도 좀..그렇다고질안좋으면좀....암튼 성남고등학교추천해주세요

조회수 14 | 2016.07.14 | 문서번호: 22461248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7.14

\'성남금융고등학교\'나 \'성일정보고등학교\'가 어떨까 싶으며, 그렇게 교복이 예쁜 고등학교는 없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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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 진짜 너무 힘들어요 같이 다니는 무리중에 파워있는 애들이랑 멀어져버려서 애들 눈치도보이고 방학 2주전부터 은따처럼 지냈는데 좀있으면 또 개학이고..어쩌죠 진짜 너무 힘들어요 체육시간은 다른친구들도있어서 다행인데스포츠시간에 같이있을 친구가 없어요 위클래스같은데서 상담받으면 좀 괜찮아질까요..학교가 너무 싫고 가끔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11월달에는 수학여행도 가는데 너무 가기싫어요 안가려면 사유를 뭐라고써야하죠?부모님께는 또 어떻게 허락 받을수있을까요 엄마는 지금 무슨 상황인지 거의 다 아셔서 상관 없는데 친구때문에 안간다고하면 한심해하실까봐 걱정도되고 차라리 무리 애들이 아예 왕따를 시켜서 거기서 나오게하지 왜 그러는걸까요 파워있는애들 눈치 살살봐가면서 진짜 짜증나요..저희 무리가 좀 학교에서 유명하기도하고 1학년땐 제가 떨어져본적도있는데 다시 친하게지내고싶디ㅡ고 사과해서 다시 다니게된거거든요 이 일때문에 한달 내내 혼자 울고 엄마랑같이 울고...엄마들끼리도 친해서 한달에한번씩 만나고..스트레스받아서 과민성대장증후군 판단도 받았구요 살도 빠지고 먹은것도 없는데 토할것같고..어쩌다가 이렇게됬는지 자책감 들고 너무 힘들어요 조언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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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조금 심각한거 같아서 질문 올립니다. 저는 학생이고요 평균84점정도 나옵니다 그럼 괜찮게 본거죠.. 하지만 저의 엄마는 전교1등을 하시길 원하시고 너무 공부쪽으로만 신경을 쓰십니다 그리고 게임을 해서 조금화를 풀어보려 했는데 게임을하면 집전기를 꺼버리고 저한테 화를냅니다 왜공부를 안하냐고..저는2년동안 게임을해본적이 없어요..그래도 남자인데..친구들하고 어울리고 싶은데.. 맨날 공부만하는애들과 비교하고요 하지만 제꿈은 공부쪽이 아니고요 그래서 그런지 맨날 싸움니다.. 게다가 제가 늦둥이라 지금 가난한상태이고요 아빠는 지금 담배를 많이피셔서 건강도 좋지못한 상태이고요 엄마는 허리디스크 목디스크가 있으신데 이게 점점악화가 되고 있어요 또 저랑싸워서 고혈압이고요..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꿈과 계획 성공할수있다는 그런 것들을 아무리 말해도 저희엄마는 무조건 공부만 하랍니다 그래서 제가 공부도 하고 꿈도이룰려고 준비도하고 이두가지를 다하고 있는 상태라서 정말힘든데 저희엄마는 저의 소중한 꿈을 버리랍니다 그리고 공부만 하랍니다.. 저는 그때 순간 너무화가나서 하루종일 눈물이 나왔습니다 그래도 저의꿈을 포기할수도 없고 정말 힘듭니다 꼭 성공해서 부모님께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이제 포기하고싶다는 생각이듭니다 제발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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