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제가 집은 구미시고 학교는 경산시입니다 학교가 멀어서 죽을거 같아요 구미로 학교로 전학가능할까요 실업계인데 고1학년이예요 절박해요. 이사는 못하고 집 주변으로 가야하는데 구미가 비평준화에요. 그리고 제가 원하는 진로도 아니고 자퇴 할려 했어요 이사 없이 해야하는데 어떻해요 더 이상은 못다니겠음 중요한 시기에 시간낭비나 하고 있네요 담임한텐 말하지 않았고 어떻게 하는건지도 좀 알려주세요 이런건 어디서 알아봐야 되요? 도와주세요
조회수 5 | 2013.08.12 | 문서번호: 19771767
전체 답변: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null
[연관]
빌엇는데도사과를안받아줘요이틀동안안오다가내일오는데학교가기가싫어져요자살하고싶
[연관]
제가 미용쪽으로갈려고 전학을 할려해요 지금 경화이비고다니는데 너무빡세고너무힘들어요 애들은진짜다좋은데 그리고 진짜 개똥군기장난아니고요 무슨다중2병같아요 교복도 맘에안들고 쌤들도다 이상하고 공부로차별진짜쩔고요 제가공부가너무싫어요 물론좋아하눈사람은없지만 그래도 포기하는것보간 나을것같아서 엄마가 미용쪽은어떠냐추천해서 그쪽으로갈려고요 그래서 어처피 미용가면 학원도분당쪽으로나가여되잖아요 여긴없어요 학교도맨날5시20분에끝나고 항상7교시 맨날 저시간에끝나고 단축한적한번도없어요 그래서 학원분당왔다갔다하면시간도안맞고 너무늦을것같아서 그냥 성남으로전학갈려요 저처럼 똑같은상황을가진애가 개도미용쪽땜에 성남 돌마고로 전학을갔더라고요 근데 돌마고는 너무질이안좋다해서.. 경기도광주시오포읍에서 성남 학교..자체가 멀긴하지만 그나마가깝고 교복도이쁘고 질은 보통으로..너무좋아도 좀..그렇다고질안좋으면좀....암튼 성남고등학교추천해주세요
[연관]
학원 끝나고 집에가는데 소변마려워요ㅠㅠ도와주세요
[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으로 수시로 대학에 가려고 합니다. 이과학생에 내신은 2점 중반대에서 3점 초반대 정도로 나오는데 수시 원서 내기까지 한달여남은 시점에서 저는 아직 가고싶은 학과를 결정하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찾아봐도 가고싶은 과도 없고 정말 이대로는 저의 의지보단 어쩔수없이 간다 라는 일이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어쩔땐 대학을 가긴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제가 고등학교 동안 해온 것들이 무엇을 위해서였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위에 이미 다 정해서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구 또 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건지 친구들이 내려 하는 과들은 너무 식상하고 뻔하다는 생각이들어 나도 결국 저렇게 남들하는대로 되는구나 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모님과 이야기 해봐도 실마리가 잡히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대학 이야기만 나오면 속이 메스껍습니다. ㅠㅠ 너무 스트레스여서 이주동안은 진짜 아무 생각도 안하고 하고싶은 것만 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수시 원서 쓰기까지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여러가지 검사도 해보고 해도 답이 나오지 않네요 이렇땐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머리아픈 고민이네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어떻하죠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너무 답답합니다 저의 앞날에 검은 먹구름만 낀 느낌이네요 입학할때 제가 이렇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왜이렇게 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누구도 제 마음을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지금 저는 진짜 도와주세요 이 한마디밖에 나오지 않ㅇ네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한달도 안남앗는데 너무 심리적 압박감이 큽니다 준비할것도 많은데 도와주세요 제가 이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따끔한 충고의 말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 시점을 잘 넘길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ㅠㅠㅠㅠㅠ
[연관]
부모님이검정고시학원안보내줘서 집에서공부해야하거든요...지금미치겠어요..
[연관]
학교인데요시간이너무안가요ㅜ공부집중도안되구요 시간가는것좀갈켜주세요
이야기:
더보기
[BL]
학교 보건선생님이 밤에는 마피아 보스
[BL]
우리 집 귀족 하숙생은 비밀스러운 왕자였다
[일상]
배달음식에서 발견한 충격적인 쪽지
[현대]
회사 화장실에서 초능력자가 되었다
[로판]
하녀로 환생했더니 전생의 약혼자가 집사였다
[로판]
버림받은 공녀인줄 알았더니 용의 약혼자였다
[현대]
내 통장에 갑자기 99억이 입금됐다
[대체역사]
1988 서울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했더니
[회귀]
50년 전 고교시절로 돌아갔다
[회귀]
죽기 직전 순간으로 되돌아왔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