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우연히 버스정류장에서 저희 엄마랑 같이 서있었는데 중고등학교때 2년 선배였던 언니를 마주쳤는데 그렇게 친한편도 아니었고 인상도 기분나쁘게 생겼고 성격도 싸가지가없고 아무생각없이사는 그런언니였어요 근데 그 언니 봐도 인사는 안했고요 별로 친하지도않을뿐더러 마주칠일도 거의없었으니까요 복도에서 좀돌아다니고 어쩌고하다보니 알게된 언니였고요 버스가와서 저희엄마랑 저랑타고나서 엄마가 하는말이 그언니를 안대요 예전에 마트에서 일하신적이있었는데 아는이모랑 수다많이떨고 좀 덜떨어져보인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학교다녔을때도 그언니를 보는 시선이 별로 좋지는않았고 성격도 띠껍다고 그러고 자기보다 한참어린아이들이랑 다니면서 논다그러는 동창들도 있었다나봐요 암튼 별로 친하지도않았고 인사도안했지만 제쪽을 계속 쳐다본 이유를 잘모르겠어요
조회수 4 | 2016.07.06 | 문서번호:
22458900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7.06 아무래도 낯이 익는사람이고 아는 사이였기때문에 쳐다본거아닌가싶습니다 . 예전에 후배 ○○○ 아닌가? 라고 생각해서 쳐다보신거같네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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