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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언니보다 어린데 똑같았었어요. 그래서 점점 친하게 지내는데 맘에 들어서 고백할까 하다가 몇달 지켜보는데 별로여서 관뒀고 지켜보는데 났다고 생각했어요
조회수 39 | 2014.10.27 | 문서번호: 21379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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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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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버스정류장에서 저희 엄마랑 같이 서있었는데 중고등학교때 2년 선배였던 언니를 마주쳤는데 그렇게 친한편도 아니었고 인상도 기분나쁘게 생겼고 성격도 싸가지가없고 아무생각없이사는 그런언니였어요 근데 그 언니 봐도 인사는 안했고요 별로 친하지도않을뿐더러 마주칠일도 거의없었으니까요 복도에서 좀돌아다니고 어쩌고하다보니 알게된 언니였고요 버스가와서 저희엄마랑 저랑타고나서 엄마가 하는말이 그언니를 안대요 예전에 마트에서 일하신적이있었는데 아는이모랑 수다많이떨고 좀 덜떨어져보인다고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학교다녔을때도 그언니를 보는 시선이 별로 좋지는않았고 성격도 띠껍다고 그러고 자기보다 한참어린아이들이랑 다니면서 논다그러는 동창들도 있었다나봐요 암튼 별로 친하지도않았고 인사도안했지만 제쪽을 계속 쳐다본 이유를 잘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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