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이나 지났으니 잊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얼굴을 보면 기억이 날 확률이 높아요 문자를 보내면 누구인지 가물가물 할 것 같네요 직접 찾아갈 용기가 나지 않으면 문자로 무슨 일로 경찰서에 찾아 갔던 사람이라고 설명을 일단 해보세요 만약 기억을 하신다면 뭐 먹고 싶다고 하시지 마시고 지난번 고마웠었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자로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그후에 조금 자연스러워 졌을때 같이 식사를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하세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