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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첫눈에반한남자가생겼습니다 저번에 일때문에 경찰갈일이생겨서 신고하러갓는데 담당경찰분이 제이상형이랑 가깝고해서 첫눈에 반했습니다.. 그경찰분 자꾸 생각이나서 잊어볼려고 공부도열심히하고 독서도많이햇지만 두고두고 자꾸 생각인나고 그분이 아니면 정말 안될거같은... 할튼 제가 누굴좋아하고 이러지않는데...이런감정처음이라.. 그경찰분이 한달전에 저안데 먹고싶은거있으면 연락하라고 하셧는데 한달반이 지나서 그경찰분도 그말한거 다잊고 저도잊고잇을텐데 제가 문자로 뭐먹고싶다고하면 완전이상해보이겟죠ㅠㅠ??

조회수 5 | 2016.06.17 | 문서번호: 22452575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6.17

한달이나 지났으니 잊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얼굴을 보면 기억이 날 확률이 높아요 문자를 보내면 누구인지 가물가물 할 것 같네요 직접 찾아갈 용기가 나지 않으면 문자로 무슨 일로 경찰서에 찾아 갔던 사람이라고 설명을 일단 해보세요 만약 기억을 하신다면 뭐 먹고 싶다고 하시지 마시고 지난번 고마웠었다고 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자로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그후에 조금 자연스러워 졌을때 같이 식사를 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좋은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화이팅 하세요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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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기요 제가 저희 동네 주민센터에서주최하는 봉사활동이 있어요 벚꽃 축제행사요원을 하고있었는데 봉사자라서 식권도받고 해서 축제 오시는 주민들 통행이나 미아나 범죄에 노출될만한 수상한사람이나 화장실이나 다른 시설등 길안내해주는 활동이었는데요 어차피 막상 맡은일도 그냥시간때우기식이라서 별로하는일도없었고 다른봉사자들도 다 빈둥빈둥 앉아서 시간때우고있었거든요 제가 점심시간좀안되서 11시 반쯤에 아침도 거르고나와서 배가고픈탓에 좀 식권으로 먹거리장터에서 파는 컵 떡볶이를 사서 좀 무대에서 옆에좀 있던 벤치에서 잠깐먹고있었거든요근데 행사 담당관리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제 어깨를 살짝 톡톡하면서 부르시더니 아직 먹으면안되는데 봉사하고있는데 이러고있으면 민원들어와요ㅡㅡ+ 이러면서 마저다먹고 올라가서 안내하는 일하고있으세요 그러시는데 제가 그렇게 잘못한일인가요? 다른사람들도 봉사자들도 신경도거의안쓰시는 눈치였고 어떤아줌마봉사자한분도 그냥시간때우기식인거같다 편하니깐 할만하네어쩌네하시니깐 별로 대수롭지않게 생각했는데 제가 점심시간약간안되서 좀 식권들고 사먹은게 그렇게 잘못한일인가요? 봉사자고 당연히 허기지면 자기들이 식권지급한거니깐 써도되는거아닌가요? 좀 생각할수록기분이 영 나빠서요.. 지식맨님생각은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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