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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여자입니다 제가 가정상 청소년쉼터에서 대학준비하면서 생활하고있습니다. 예전에 쉼터에서 같이생활하는 친구에게 맞은적이있어서 경찰서에 혼자 신고하러갔습니다.. 그때 담당경찰님이 친절하게 신고처리 해주셔서 신고할수있었습니다 그리고 자★7★살하지말라는 말까지 해주셔서 힘이되었는데요 그리고 2달정도지나서 고민도많아지고해서 문득 2달전에 담당형사님이 먹고싶은거있으면 사준다연락하라고 하신말이 생각이나서 만나면 고민?같은것도 말해볼까하고 제가 연락해볼려고하는데 혹시 경찰다보니 바쁠텐데 제가 괜히 뭐먹고싶다 연락하면 민폐되고 이상해보일까요..? 그리고 2달이지나서 기억못하실수도있는데 문자로 뭐라고 보내야할지모르겠어요 ...제가 워낙소심한성격이라 ㅎㅎ

조회수 1 | 2016.06.25 | 문서번호: 22454982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6.25

문자로 출근 안 하시는 날에 한번 뵙자고 하면 그렇게 민폐는 아닐 것 같으며, 문자 내용은 우선 인사부터 하고 \'혹시 절 기억하실지 모르겠다, 두 달 전에 어떤 사건으로 인해 경찰서에 신고하러 갔고 그때 OOO 형사님의 친절한 태도와 신속한 처리에 감명을 받아 아직까지 별다른 일 없이 잘 지낸다, 그때 형사님이 제게 먹고 싶은 거 있으면 말하라고 하셨던 거 생각나느냐,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출근 안 하시는 날에 형사님을 뵙고 다시 한번 고맙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와 같이 보내 보시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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