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안녕하세요 20 여자살입니다 제가 이번에 첫눈에반한남자가 생겼는데요 친구안데 폭행당해서 경찰에 신고하러갔습니다 근데 담당경찰님이랑 이야기조금하다보니 첫눈에 반하게되었습니다 담당경찰님본지 한달반이지났는데도 자꾸 담당경찰분이 생각나서 미치겠습니다...ㅠㅠ 생각이꼬리를물고 그분이아니면 연애도평생못할꺼같고 결혼도못할꺼같은.....이런생각도 나고요..ㅠㅠ 연락하고싶은데 저는 피의자이고 그분은 경찰로서 만난건데... 그경찰분이 한달반전에 저안데 먹고싶은거있으면 사준다고 대신비싼건안된다 라고했는데 그건 그냥 한말같고 한달반이지난 이제와서 뭐먹고싶다고연락하면 이상한애되겠죠? ㅠㅠ

조회수 2 | 2016.06.20 | 문서번호: 22453407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6.20

지금 한 달 반이 지났으니 음식보다는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사 달라고 하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은데 그러면서 또 보름쯤 지난 뒤에는 질문자님이 \'저번에 제가 얻어먹었으니 이번엔 제가 사겠다\' 하면서 만나 질문자님의 마음을 털어놔 보시면 좋을 것 같은데 경찰과 피해자(폭행을 당하셨으면 피의자가 아닌 피해자입니다) 사이로 만났더라도 경찰과 피의자 사이로 만난 게 아닌 걸 다행으로 생각하시면서 질문자님의 마음이 끌리는 대로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나이: 84년 10월 20일생 /30세/만 28세 *현재 상황: 현제 부사관 시험 준비중에 있고 1차 합격하여 2차 면접/체력만 남겨 놓고 있습니다. *꿈 내용: 제가 10년 넘게 꿈을 꾸지 않았는데 부사관 준비 하면서 꿈을 두번이나 꾸어서 이상해서 물어봅니다. 10년동안 안꾸다 요근래 부사관 준비 하면서 꾸는 꿈이 멀 의미 하는지 궁금하네요 2주전쯤에 꾼 꿈 집에 모르는 여자가 옷을 입지 않고 고개를 숙이고 숙으려 앉아 있다 그리고 화장실로 들어가는 뒷모습을 보았다 집에 가재를 발견하고 동생이 잡아 내가 가재 받을 통을 들어 그 통에 가재를 담아 주었다 TV에서는 그 가재의 큰모습이 보였고 택배 기사가 금붕어를 담은 봉지 두개를 주었다 하나는 하얀 금붕어 다른 하나는 검은 금붕어 금붕어를 어항에 넣기 위해 동생에게 어항을 씻으라고하였고 금붕어 어디다 뒀냐 하니 박스안에 바가지에 금붕어가 잇었다 그 금붕어를 봤는데 얼굴이 푸들처럼 생겼었고 귀여웠다 그리고 꿈에서 깨었습니다. 오늘 꾼 꿈 어떤 회사에서 회사동료로 보이는 사람을 높은곳에서 밀어 떨어 트렸습니다. 경찰이 올거 같아서 숨어있었는데 어디선가 남과 여자가 (연인으로 느꼈었음) 서로 연예하는 듯은 대화를 나눴구요 서로 사랑한다는 말을 하는거 같았습니다. 그리고 꿈에서 깨었습니다. 이 꿈 두개 모두 해몽 부탁합니다.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