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요 고3때있잖아요 대학1차수시 제가 내멋대로 몄개쓰고 했었거든요 그렇다보니 허랍없이 쓴거 대해 욕먹고 난후에 절망했습니다 대학 추천도 해준다면서 안해주고 좋은대학 가지 못가고 행복한 대학시절 못보낸게 지금도 슬프고 억울하고 후회가 깊어요 알고는 지냈으나 마음이 맞거나 연락하고 친한 사람들이 없어서요 그래서 제가 혼자놀고 지내거든여 친구가 많은게 복이라더니 같이 어울리고 연락하는 친구들이 없다는것은 가난한 집안에 태어난거같이 최악이네요 초중고때도 친한사람들도 없어지고요 저만 이 상황은 저만 그런가요 아니면 대부분 이나 절반이상도 그런가요??
조회수 4 | 2016.06.14 | 문서번호:
22451669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6.14
\'가난한 집안에 태어난 것 같이 최악이다\'라는 말이 질문자님의 모든 심정을 대변하는 듯한 말인데 제가 다니는 커뮤니티에 보면 가끔 친한 친구가 몇 명이느냐는 질문이 올라오는데 그 글에 달린 댓글을 보니 친구가 아예 없는 분들도 있었고 10명 정도씩 있는 분들도 있었는데 질문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상황은 질문자님 혼자만 겪는 상황이 아니라 다른 분들도 그런데 티를 내지 않을 뿐이며, 동호회 활동 같은 걸 하면서 좋은 인맥을 많이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지식맨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