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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학창시절때 절교한적 있으셨나요? 저는 고등학교때 성격이 너무 집착이심한 친구들을 만나서 마음고생을 많이했던경험이있었고요 그 절교한친구들중에 한친구는 제절친한테 저보고 미안했다고 전해달라길래 친해지기는 힘들어도 사과는한다길래 사과는받아줬고 그냥 각자 알아서 지내는중입니다. 지식맨님은 성격이 안맞고 불편한 친구들이있다면 저처럼 이제는 싫어졌다고 말하고 이러이러해서 불편하다하고 끝난뒤로 어떻게 지내셨을꺼같아요

조회수 22 | 2016.06.03 | 문서번호: 22448576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6.03

당연히 해본적 있지요. 물론 마음이 찝찝합니다. 자꾸 생각나지만 내가 내린 결정이니까요. 내가 내린 결정이니 후회는 없어야 한다고 자기위로를 합니다. 또한 남처럼 지내지요. 모르는 사람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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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학창시절때 절교하신 경험 있으신가요..? 저는 고등학교때 성격안맞고 불편해서 절교한 친구3명이 있었고 그친구들중 한친구가 1년만에 제절친통해서 다시친해지기힘들더라도 그땐 미안하다고 전해달라는 말을듣고는 내심 마음이 안정되었긴했지만 사과는받겠지만 다시친해질생각은없다고 제의사 전달하고는 뭐 그렇게 졸업하고 연락끊긴지가 1년반정도 되가네요 암튼 저는 고등학교를 다신 가고싶지않은기억밖에없었거든요.. 제 뒷담도많이했을테고 주변아는친구들도같이안다니는지 물어보는애들도있었는데 저는 솔직하게 성격안맞고 불편해서 안다닌다고하고는 같은반에서 마음통하는친구랑 다니기시작하고 뭐 그리고나서 그렇게졸업했는데 절교한친구 셋중에 한친구가 제 절친이랑도 유난히 친했던사이다보니 제가 되게 불편한적이 한두번이아니였죠 그래서저도 절친한테 니가 걔 비위맞출필요뭐있냐 꼭두각시처럼 다닐이유는 없지않느냐 니자유잖아 너도불편하다고생각되면 나도 뭐 같이다니지말라고할처지는아니지만 그래도 좋고싫은건 제대로 전달해줬으면좋겠다고 하니깐 절친도 그동안 니가 많이 마음고생할줄을몰랐다면서 미안하다고 하면서 알겠다고는 했었죠.. 암튼 요새는 성격차이든 불편하든 이런저런이유로 절교하는사람들이많은편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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