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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고등학교때 절교했던 친구들중에 제 절친한테 계속 귀찮게 자주 연락오는 한친구가 만약에 제 절친 결혼식에 온다면 그냥 아는척 안하는게 낫나요? 이미 오래전에 성격 안맞아서 끝낸사이인데다 그무리에서도 대판싸우고 나와서는 제절친한테 들러붙는 거머리같은 친구였거든요 그래도 절친 사진찍을때랑 그럴때도 좀 어수선할꺼같고 그애가 고등학교때도 끈질기게 저랑 제 절친사이에 끼어들었던 친구여서 그렇게 썩좋진않네요

조회수 21 | 2016.06.03 | 문서번호: 22448575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6.03

아는 척 안하셔도 될겁니다. 그냥 복적거리는 상황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그냥 다니셔도 뭐라 안합니다.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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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친했던 친구2명 있었는데 한명은 오늘 절교한친구고 한명은 저랑 오래알고 지낸 절친인데요 지금은 졸업한상태인데 제 절친한테는 밥도잘사고 카톡도 잘 답장한다는데 저한테는 돈꿔달라는등 밥사준적도 별로없었고요 제가 그래서 차별적으로 대하길래 절교하자그랬었죠 자존심상할까봐 위에있는말은 마저 못했고요 그냥 성격도잘안맞는거같고 볼시간도 거의없어서 불편한거같다 미안하게 됐다 잘지내라 이랬는데 그친구도 제가 싫어하는줄알았나봐요 그래서 그렇게 끝난뒤로 제 오랜절친이 매일매일 안부카톡이 왔었는데 한 이틀동안 카톡이 안오길래 그냥 제가 먼저 톡걸어서 인사하고 얘기를했죠 엊그제 절교한 걔는 내 이야기도 했냐 물었더니 저랑 만나지도 연락도하지말라고 그랬다는거에요? 그래서 제절친한테 니가 누구를만나든 그거는 니자유지 걔가상관할껀없는거같다 그래도 너마저 잃기는싫었다 그랬었죠 절친도 그랬구나..하면서 이해는하더라구요 근데 먼훗날이야기지만 제가 만약에 결혼할때되면 제 절친을 초대하려는데 못온다고하거나 그럴지 걱정도되네요..제 절친도 그 절교한친구가 전도한 교회에 다닌지 얼마안되고 교회사람들하고친해져서 절교하기가애매하다고하더라구요.. 솔직히 절교한친구도 그나이먹고도 유치하게 나오는걸보니 진짜 속좁더라고요 이제는 어떻게 지낼지 잘모르겠습니다
[연관] 제가 초중고 다같이나온 절친이 있는데요 제가 고등학교때 성격안맞고 불편해서 절교했던친구가한명있었는데 제절친이랑도 좀친한편인데 만약에 제 절친이 결혼하게된다면 결혼식장에서 보게 될텐데 솔직히 절교한친구성격이 집착이심한편이고 뒤끝길고 제절친한테 거의 스토킹수준으로 달라붙던 거머리같은친구여서 그래서 절교했었는데 가끔씩 절친통해서 물어보니 지금도 성격유치하고 질투심많은건 여전하더라구요 그리고 취업준비고뭐고안한채로 학사경고받는수준이라고그러더라구요 ㅋㅋ그때나 지금이나 그친구참재수없었는데 별로 아는체하는것도 기분잡치고 그래서 그냥 신부대기실에서 마주치게되면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은건지요 그리고 그 절교한친구가 제 절친보고 부케를달라고 그래서 지도초대해달라고뭐그랬다는데 원래는 절친이 저한테 주고싶었는데 미안하다면서..뭐 그러던데 진짜 고등학교졸업식때도 꼴 보기싫은절교한친구모습본뒤로는또친구결혼식에서 보게되는게 진짜 거북하더라구요.. 그렇다고 절친결혼식을안갈수도없고..진짜 그 절교한친구 진짜 뒤끝 독종중에독종인데 웬만해선 제절친에대한애착이강한지 떨어질생각을안하는데 떼어놓고싶네요..제가 어떻게 행동하는게 잘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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