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꿀사회] "믿었던 법원마저"…책임교사 무죄선고, 의문사 金양유족 '오열'
조회수 13 | 2016.04.17 | 문서번호:
22435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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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6.04.17 강 씨는 지난해 4월 청주지법 충주지원에서 응급조치를 제때 하지 않은 과실이 인정돼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하지만 끝이라 생각했던 재판은 강씨의 항소로 다시 시작됐고 결국 무죄를 판결받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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