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제가 초등학교때 남자동창친구를 현충일날 만나기로 했는데요 제가 밥사는거고요..ㅋㅋ.. 그 친구는 너무 스케줄이 꽉차서 볼시간조차도 없었는데 겨우 날하나 잡은거있죠..ㅠ 근데 그 친구막상 볼생각하니 설레기도 하고 반가울꺼같기도한데 식당을 어디로가야될지모르겠어요.. 그친구는 술잘못마신대요 그것도 그렇고 이제 막갓 20살인데 한 12년만에 재회하는거거든요ㅋㅋ 근데 무슨말부터 해야될지도모르겠고 식당은 어딜가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ㅋㅋ
조회수 9 | 2016.04.12 | 문서번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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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답변:
[지식맨] 2016.04.12
12년만이면 정말 오랜만에 만나시는거니 시끄러운 곳보다는 조용한 곳으로 가셔서 얘기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현충일이고 쉬는 날이라 어디든 사람이 많을 수도 있을듯 한데, 식사는 취향이 어떤지 몰라 정확한 답변 드리기 어렵지만 파스타나 그런거 드시고 스타벅스나 이런 이름 있는 카페가 아니라 좀 덜알려진 개인카페 같은 곳이 있다면 그곳에서 얘기 더 나누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식사하면서 얘기하는게 쉽지 않아서요 12년만에 만나시는거니 술 한잔 하면서 얘기나누면 좋은데 술을 못드신다니 조용한 카페 미리 찾아보시는게 어떨까 싶네요~ 정말 반가운 만남 가지시네요^ ^ 좋은시간 보내고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