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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저는서울의 한 전문대 다니는 1학년 학생인데요 저희과 교수님들중에 한 여자교수님 너무 고상한척하시면서 성격이 좀 띠껍다고 해야되나요.. 일일이 동기들 다 뒤에서 지켜보시면서 제대로 못하고있으면 등짝 때리시고 이렇게했어야지 다시해와 이렇게 기분나쁜말투로 가르치시니 짜증나는데 이럴때마다 어떻게 대응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저희과 동기들다 그 교수님 불편해하고요.. 그 교수님도 저희과 수준이 형편없다고 조교들한테 그랬었다네요.. 매 강의시간마다 성질이 나려고하네요..

조회수 4 | 2016.04.06 | 문서번호: 22432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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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6.04.06

냉정하게 말씀드리면 현실적으로 학생이 교수를 어떻게 뭐라 할 수 없습니다. 동기들이 다 불편하다면 조교에게 어느정도 얘기는 해 볼 수 있을텐데요. 동기들이랑 어느정도 얘기를 해보시고 의견을 조율하신 뒤 조교에게 얘기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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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저는 서울의 한 전문대에 입학한 신입생 입니다. 20살이고 학과는 2년제고요.. 제가 아직도 이런 고민이나 할만큼 시간이 너무 짧다는거 알죠.. 그런데 제가 입학식때가 오리엔테이션이랑 정식모임까지 다 한꺼번에 한 상태였는데요, 오리엔테이션때 간단하게 자기소개하면서 제가 또 야간이다보니 21살 22살이 많더라고요 20살도 몇명있긴한데요 끝나고 정식모임때 술자리에서 같은과 남자동기 한명이랑은 많이 친해졌었는데 내년에 군대를 간다고하고 과대표랑 조금 친한정도고 여자동기들은 나이가 저보다 한 두살씩 많은분들이 많아서 정식모임때 제가 좀 취해서 집에 일찍 들어가서그런지 이틀뒤에 수강신청하러 학교에 나왔을때 자기들끼리만 다 친해져있는거같고 그냥 강의실 갔을때 저희과에서 나이 많으신 24살 남자 동기 오빠는 저한테 인사하시길래 인사 드렸구요.. 뭐 그렇게 수강신청 끝나고 이대로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여자동기 언니들한테 밥같이 드실래요? 이렇게 밥이라도 한턱쏴서 친해져보려고 하는데 그 여자동기 언니들이 안과를 가야된다는등 집에 일이있다는 등 그러면서 다음에 먹자고 그러더라구요.. 뭐 딱히 그 언니들은 저랑 친해질 생각이 별로 없어 보이는거같기는 한데요 바로 삼일절 다음날이 개강이라서 또 야간이다보니 5시 반부터 강의라서요 그냥 그 친해진 남자동기랑 적당히 지내면서 학점관리랑 토익공부하는게 낳을까요? 아니면 동아리를 들까 생각중이긴한데요 제가 대학생활을 직접 체험해보게되니 초중고 때랑은 차원이 다른거같더라고요.. 되게 뭐랄까 계산적이고 현실적이고 경쟁심으로 가득찬 분위기인건 어쩔수없는건가봐요.. 대학생활 조언좀 부탁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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