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안녕하세요~ 제가 저희반 4명이랑 사이가 작년11월부터안좋았어여... 얘들이 제 뒷담까는것도알면서 제가 다참아줬어요 근데 계속참다보니 한번은 진짜 패고싶었는데 그것도 참으면서 생활에왓는데 심리적,육체적으로 너무힘든거예요 지금 방학이라 괜찮아지긴햇지만 다음주가 개학이라 또 그 놈들보는것도 싫고 좀만 참으면 3학년이긴한대 제가 그얘들이랑 같은반 안된다는보장도 없구.. 그리고 같은반 안되도 거기 한 얘랑 좋아하는 스포츠가 같아서 내년에도 봐야하는데 어쩌죠? 다음주에 선생님한테 상담좀 받아보려고하는데 너무 찌질하고 쪼잔해보이고 못마땅해보이지 않을까?또 이걸로 뒷담을 까지 않을까? 라는생각이듭니다 어떡해야하죠.. 이사건이 일어나면서 제가 웬만하면 어디가서 자존심이 떨어진다는걸 못느꼈는데 요즘은 계속 자존심이 떨어지는걸 느낍니다.. 정말 어떡해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조회수 1 | 2017.01.31 | 문서번호: 22507466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1.31

누군가에게 내 걱정을 털어놓는 것은 찌질하고 쪼잔한 행동이 아니니 상담받는걸 주저하지않으셔도 됩니다. 현재 질문자님의 스트레스의 원인이되는 생각은 가급적하지마시고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너무고민하지마세요. 모든 사람과 잘 지낼 수 없으니 지금 내 주변에 있는 나를 아껴주는 지인과 친구와 더 관계를 쌓아보시기바랍니다.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연관] 저는 서울권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야간반이라그런지 동기들이랑 친해지기도 힘든거같아요.. 저도 학기초에도 적극적으로 잘 지냈었는데 먼저다가가서 이야기도해보고했지만 얼마안가서 다 끼리끼리 몰려다니는거같더라고요.. 저도 처음에는 친해진친구2명이있었는데 한친구는 별로친하진않았는데 자퇴해서 없고 또 한친구는 다른무리로 가버리더라고요 그렇게 점점 멀어져있다보니 신입생환영회때 먼저말걸던 남자아이말고는 친한사람이 아무도 없더라고요.. 저도 MT때 장기자랑도 나가보고 최대한 행사에 적극적으로 활동했었는데도 그때뿐이었지 다들 자기들끼리 똘똘뭉쳐있다보니 막상 대학교 적응한지 2달이넘도록 인사하는정도밖에 안되더라고요..순간 내가 학교를 뭐하러다니는걸까 하는생각도들고 고등학교의 10배가넘는 학비를 내면서까지 다닐가치가있을까라는생각도들고 동아리도 들어봤지만 종교동아리다보니 안맞아서 나간뒤로 남아있는인맥이라고는 고등학교때동창들몇명뿐이더라고요.. 너무도 쓸쓸하고 외롭더라고요..제가 아무리 다가가도 다들 어색해하고요.. 그냥 자기실속 챙기는게나은걸까요? 내년에 졸업반이긴하지만요.. 학비만 나가고 아싸인상태로 가방들고학교만왔다갔다하자니 너무 아깝다는생각이들더라고요..ㅠ물론 저도 먼저 다가가서 말도 많이 걸어보고 해봤지만 다 자기들끼리만 어울리더라고요.. 이제는 제가 어떻게 대하는게좋을지모르겠습니다..그냥 자기계발하는쪽으로 지낼지 계속 친해질 궁리만해야될지..잘모르겠습니다.. 제가 대학생이되서도 이런고민을하게될줄은 생각도안해봤는데 수능공부만주구장창하느라고요..근데 초중고때는 그렇다치고 어른이되면 친구되기가 수월할꺼같다고생각은했는데 막상 대학생되고나서도 쩌리처럼 혼자다니는게 왜이렇게 힘든걸까요..
[연관]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3학년으로 수시로 대학에 가려고 합니다. 이과학생에 내신은 2점 중반대에서 3점 초반대 정도로 나오는데 수시 원서 내기까지 한달여남은 시점에서 저는 아직 가고싶은 학과를 결정하지 못해서 고민입니다. 이것저것 찾아봐도 가고싶은 과도 없고 정말 이대로는 저의 의지보단 어쩔수없이 간다 라는 일이 생길까봐 두렵습니다. 어쩔땐 대학을 가긴해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 제가 고등학교 동안 해온 것들이 무엇을 위해서였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주위에 이미 다 정해서 준비하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하구 또 제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건지 친구들이 내려 하는 과들은 너무 식상하고 뻔하다는 생각이들어 나도 결국 저렇게 남들하는대로 되는구나 라고 느껴지기도 합니다. 부모님과 이야기 해봐도 실마리가 잡히지 않습니다. 오죽하면 대학 이야기만 나오면 속이 메스껍습니다. ㅠㅠ 너무 스트레스여서 이주동안은 진짜 아무 생각도 안하고 하고싶은 것만 하고 지내왔습니다 그러나 수시 원서 쓰기까지 얼마 남지않은 시점에서 더이상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서 이것저것 찾아보고 여러가지 검사도 해보고 해도 답이 나오지 않네요 이렇땐 어쩌면 좋을까요 너무 머리아픈 고민이네요 제발 저 좀 도와주세요 ㅠㅠㅠㅠㅠㅠ 어떻하죠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ㅠ 너무 답답합니다 저의 앞날에 검은 먹구름만 낀 느낌이네요 입학할때 제가 이렇 거라곤 생각도 못했는데 왜이렇게 된걸까요 ㅠㅠㅠㅠㅠㅠ 누구도 제 마음을 이해못하는것 같아요 지금 저는 진짜 도와주세요 이 한마디밖에 나오지 않ㅇ네요 제발 저좀 도와주세요 한달도 안남앗는데 너무 심리적 압박감이 큽니다 준비할것도 많은데 도와주세요 제가 이시점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따끔한 충고의 말도 괜찮습니다 제가 이 시점을 잘 넘길수 있도록 격려해주세요 ㅠㅠㅠㅠㅠ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