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전문대 다니는 1학년 여학생인데요.. 사실 요즘 들어서 대학친구들 성격이랑 잘안맞는거 같아요.. 유일하게 과에서 잘 못어울리는 여자애 2명이있어서 알게됐는데 요즘들면서 그중 한친구가 좀 쌀쌀맞게 대하는거 같더라고요.. 말걸때 뿐이지 인사도 받는둥 마는둥이고 동아리도 그 한친구랑 같은 동아리라서 동아리 MT장소로 수업끝나고나서 갈때도 너무 쌀쌀맞고.. 가는동안에도 불편했죠.. 이 버스타면 되겠다 이랬더니 어 알어 이러고 말더라구요? 진짜 성격이 원래 조용한건 알겠는데 동아리MT장소에서도 놀때도 자기혼자 방안에만 틀어박혀있다가 새벽 5시 반쯤되니 혼자 먼저 가더라고요? 진짜 마음같아서는 도저히 안맞아서 따로다니고싶고 그렇게하자니 나머지한친구가 걸리고 동아리는 또 종교동아리라서 나갈까생각중인데 가입한지도 얼마안되서 내년에 나갈까생각중이라 일단 버티고있고요.. 그 동아리소개를 선배가 소개좀 해달래서 제가 그 친구를 소개해준거고..참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