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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이제 중2 로올라가는 남자 인데요... 제가 이제 개학이다가와서 중2때는 자신감을 가지고 제대로 살아보려고하는데요... 제가 중1 까지만 해도 자신감이 없어서그런지 발표도 많이못하고 친구와 제대로 어울리지도 못했어요... 발표 할사람 손들으라고 선생님이 그러면 막 제가 답은 알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막 부끄러워서 (?) 막 손을 들지도못하거나 내 생각에는 이게 맞는것같아서 발표를 한다고치면 발표를 해서 답을말했는데 틀렸는데 막 애들이 비웃고 뭐라고 할꺼같아서 발표를 잘 못해요 ㅠㅠ 그리고 친구들이랑 잘 어울리지도 못하구요 ㅠㅠ 뭐때문인지 말이 적고... 그래서 중2때부터는 자신감을가지고 발표도 많이,잘 하고싶고 친구들을 새로 잘사귀에서 제대로 놀고싶은데... 어떻해 해야할까요?

조회수 0 | 2016.02.17 | 문서번호: 22416270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2.17

틀린 것을 발표하는것은 부끄러운일이 아니에요~ 저는 학창시절 발표를 너무 많이 해서 선생님께 주의를 받을 정도였지만 많은 선생님들이 그래도 발표하는 모습이 멋지다고 칭찬을 많이 해주셨어요. 틀리더라도 씩씩하게 발표하시고 친구들에게도 먼저 말을 걸어보시면 다음에 다시 말걸거나 발표하실때 더 용기가 많이 날거에요 ㅎㅎ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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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고3때 같은반 남자애가 워낙 전교에서 카사노바에다 여자문제 복잡하고 주변에 아는 사람들마다 물이 안좋고 성격이 너무 들이대고 나대는 남자아이가 한명 있는데요 주변애들사이에서도 그아이가 평이 안좋고 싫어하는 애들도 많거든요 그 남자아이는 그냥 주변에 평범한애들이 다 싫어했고 저도 그 남자아이는 싫어했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같은 수업시간마다 제 앞자리 제 옆자리에 앉아대면서 장난고백을 계속해대는거에요.. 그냥 원래 정신이 이상한 애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는데 윙크질해대고 난 널 포기안할꺼야 너 좋아해 계속 이러길래 제가 다시 생각해봐라 아니 싫은데 이렇게 대답하다가.. 제가 끝까지 고백을 거절하니깐 내가 몇조이상 있어도 받아줄생각없냐 이러지를 않나 니친구 남자친구 있냐는등 그러길래 나는 아직 연애할 생각도 관심도 없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나는 너를 계속 좋아할꺼야 이러길래 나는 계속 싫어할껀데? 이랬거든요..ㅡㅡ 그렇게 제가 끝까지 안받아주니깐 나도 너 이제부터 싫어할꺼야 이러네요.. 그래서 저도 제발 부탁인데 나는 생각없다고 그만좀하라고 그랬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같이 수업듣는 애들이 저보고 그냥 한번 받아주지 그러냐 그냥 무시해라 비웃어대는 애들도있고 이런 복잡미묘한 분위기가 됐었거든요.. 도저히 참다참다 장난고백해대는 같은반 애때문에 담임선생님한테도 말씀드렸더니 그 아이는 1학년때부터 성품이 좀 유별난애라 선생님도 그 아이한테는 좀 엄격하게 대하고는 있다 이러시면서 자리를 멀리 떨어져서 앉는게 좋을꺼 같다고 하시길래 그래서 저도 그 장난고백 했던 일 이후로 멀리떨어져서 지내고 있었는데요.. 제가 그당시에 고백안받아준게 그렇게 잘못된일인가요? 제가 감정표현이 좀 어색하고 까칠한편이라서요..특히 그렇게 안친하고 유별난애는요.. 지식맨님은 제가 처한 상황이였다면 어떻게 대처하셨을꺼 같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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