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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강아지가 10년됫는데 유방암 걸린거같앗어요 몇달전부터 혹이크게 나잇고 아파햇는데 돈도없고형편이안되어 고쳐주지도못해서 맘이아파요..2틀전에죽엇는데 눈도뜨고죽엇네요 저희가족을 원망하겟죠?..그리고 죽기30분전 개가 풀려서 목줄로 끌다가 힘이없고 많이아프고 죽기직전이니 코를 땅에새게박앗는데 너무미안하고 맘이아파요 제가괴롭힌줄알겟죠? 아 ㅠㅠ..그리고 강아지가 앓다가 죽엇는데 죽기바로직전에 아이제죽네. 하고 확죽은건가요 아니면 쥐도새도모르게 순간 죽어버린건가요?....알고죽엇을까요?... 맘이너무아파요 더 마음이 아픈건 밖에서 키우느라 제삶에 바빠서 10년이 넘도록 강아지에게 관심한번 준적이 없던거같아서 더많이 슬프고 눈물이나고 미안해요 정말 참을성 많고 온순하고 착한강아지엿습니다 어렷을때는 귀여워서 많이이뻐해주고 관심을줫는데 저도 점점 자라고 강아지도 늙어가면서 관심울 주지않았어요 전 나쁜애에요 사진을보니 더눈물이나네요 사진에있는 어린 제모습을보니 함께 살아온 날들이 이렇게길었던게 실감이나서 더슬퍼요 하긴 10년도 넘었을꺼에요. 하..너무힘드네요 죄책감과 미안함에요..제질문 다 대답해주세요..

조회수 13 | 2016.01.11 | 문서번호: 22404158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1.11

1. 형편이 없다는 사실을 강아지도 눈치챘으므로 원망하지 않습니다. 2.질문자님이 괴롭혔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내부의 병이기 때문입니다. 3.죽음을 내심 눈치챘을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미안해하지 마시고 잘 보내주셔야 강아지도 마음놓고 하늘나라로 갈 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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