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딱 정하기 어려운 부분입니다. 너무너무 힘들어하고 아파하는 강아지의 고통을 안락사로 보내주는게 맞는가, 강아지 생명을 견주가 결정하는게 옳은일인가 고민스러운 일이구요 사람마다 가치관의 기준이 다르기때문에 뭐가 맞자 틀리다 말할수는 없는 부분입니다. 다만 경제적 사정으로 인해 치료를 끝까지 완벽하게 해줄수 없는 형편이라면 안락사도 한가지 방법일수는 있습니다. 선택은 견주의 몫이겠지요.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