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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0년정도된 강아지를 실외 밖에서 키우는데요 몇년동안 녹내장인지 뭔지..를 앓았는데 못고쳐주고 결국 몇달전부터 유방암생긴거같더니..주먹보다 커져서는 이틀전에 죽엇어요 너무 미안하고 죄책감이듭니다..처음키웟을때는 이뻐하고 놀아주고 관심도많아줫는데 저도 점점 자라면서 관심도안주고 새로운 강아지오면 그강아지들만 이뻐하며 정작 제일 오래된강아지는 매일 내동댕이에 쳐다도안봣네요 ...녹내장을 몇년동안 참아오고 결국 암이걸려 죽엇는데 너무 미안합니다..치료해줄 형편도 되지않았구요...강아지는 저를 아니저희가족을 너무나도 원망하겟지요 ? ...맘이아프네요 10년이상을 지내온 아이인데 근데 대단한게 이렇게 아픈 고통들을 다른강아지같으면 못버텻을텐데 너무나도 참을성이 대단합니다..녹내장도 많이아팟을텐데요..몇년이넘도록 참고..아 맘이너무아파요 어떡하죠 ㅠㅠ 참아낸게 정말 대단하지않나요....아 마음이아파요 정말 제 질문에대답 바랍니다..

조회수 7 | 2016.01.11 | 문서번호: 22404238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1.11

개는 고통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참는 것이 아니라 왜 이러는지 알 수가 없어서 그저 멍한 상태가 됩니다 아무 것도 못하고 그냥 수동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옆에서 보는 사람의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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