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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10년 된 강아지가 죽엇어요..코카스파니엘인데 밖에서키우는데 몇달전부터유방암걸린거같았어요 크게 혹같은게나잇고 개가 많이아파햇는데 돈도없고 형편이없어서 고쳐주지도못하고 지켜보다가 결국 죽었는데 너무슬퍼요 절 원망하겟죠 그리고 죽기 30분전 개가 풀려서 목줄에 끈달고 집에데려다놓으려고 땡겻는데 땅에 코를 새게 부딛힌게생각나 더눈물나요 저를 원망하고 왜땡겨서 코밖게하고 그랫는지 미워하겟죠 죽을때도 눈뜨고죽엇네요..

조회수 7 | 2016.01.11 | 문서번호: 22404146

전체 답변:
[지식맨]  2016.01.11

마음아픈 사연이네요. 그래도 강아지가 주인을 미워하거나 원망하진 않을거에요. 세상에는 조금만 아프면 강아지를 버리고 아무렇지도 않게 잊고 사는 사람들도 많아요.그에 비하면 질문자님은 마음아파하고 강아지의 죽음에 대해서 슬퍼하시잖아요. 강아지 무지개 다리건너 좋은데로 갔을겁니다. 너무 맘아파하시고 힘들어 하시면 강아지도 떠나는 발길이 무거울거에요. 주인과 함께 했던 행복한 기억을 갖고 떠났을거에요. 힘내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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