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A양 학대사건 피의자 아버지 B(32)씨는 2015년12월24일 검찰로송치되면서 "왜딸을때리고굶겼냐,딸이아버지처벌을원하고있다"는 말에 "죄송하다"고했습니다 #@#:# 11살 딸 학대 아버지와 동거녀C(35)씨, C씨친구 D(36·여)씨는 2013년7월부터 최근까지 연수구 빌라에서 친딸A양을 감금한채 굶기고상습폭행한혐의를받고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