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병을 앓던 딸 친구인 여중생을 숨지게 하고 강원도 야산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이른바 '어금니 아빠'로 알려진 35살 이 모 씨가 구속됐습니다. #@#:# 중학생 딸의 친구를 살해·유기한 혐의로 구속된 ‘어금니 아빠’의 딸도 범행에 적극 가담했고, 이씨의 아내 최(32)씨는 2017년9월초 5층 자택에서 투신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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