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K대학 ‘인분교수’장모(52)씨가 최근 피해학생에게 위자료명목으로 ‘130만원’을주겠다는 뜻을 밝힌것으로 전해져 다시한번 혀를차게하고있다고합니다. #@#:# 경기도 K 대학 ‘인분교수’ 장 아무개 씨(52)가 최근 피해자에게 위자료 130만 원이 포함된 미지급 급여 공탁 공문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고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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