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분교수 변호사가 결국 변호를 포기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교수가 피해자에게 위자료로 130만원을 지급하겠다는 소식으로 비난을 받고 있다. #@#:# A씨는 장 교수의 어이없는 행각에 가족들도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며 “도무지 장 교수가 반성하고 있다고 믿을 수 없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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