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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꿈/해몽]밤이였고 3명중 한명이 서류를 찢어버리자고 시켜서 베란다난간에 서서 버리고있었음. 패딩을 입고있었는데 벽을 타고내려온 노란 구렁이같은 뱀이 왼쪽 팔을 물었음. 너무 놀래서 서류는 통째로 놓치고 베란다난간에서 내려와 물린채로 목이 터져라 울었음. 살려달라고 뱀에 물렸다고 고래고래질름. 병원으로 이송됐고 팔에 실리콘 같은 걸 발라줬음. 현장직원인지 어떤사람이 아까 내팔을 문 뱀에 붕대를 칭칭감아서 입 못벌리게하고 나에게 보여줬음 죽여버리고싶었지만 팔이 안움직이고 병원이라 그냥 보냈음.

조회수 87 | 2015.05.28 | 문서번호: 22062431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5.28

자기의 신분, 권리 등을 박탈당하고 어떤 사건을 처리하게 될 일이 있을 것이고, 뭔가를 새롭게 시도하면 좋은 결과를 보게 된다는 뜻이니, 두려움을 떨쳐 버리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 주변의 경쟁자를 떨쳐 버리고 앞으로 나아가는데 더 큰 발판을 만들 수 있다는 계시몽 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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