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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꿈/해몽]달리는기차안에서 시어머니 친구분들이 산에서 약초캐서 돈을벌게되었다고하자 시어머니가 좋은약초있는곳을알고있으니 친구분들에게 같이가자고하셨는데 지도가 연상되면서 달팽이집같은 형상으로 한참 걸어야하는 산길이였고 22개월딸아이를 품에안고 따라간것으로보입니다 .누군가 꼭 그런것처럼 가지말라 불에타죽는다 그말을들은걸로 알고있고 조금 두렵습니다. 걷다가 어느가게앞에 줄을서는상황으로 이어지고 제앞에 젊은남자 둘이 웃으며달려와 새치기하는중 제손이 그릴에데였는지 엄지와검지사이에 화상을입었고 통증은없습니다. 그리고 따뜻한햇살이비치는 주변에 낮은빌라들이 서있고 길다란하천이보입니다 그앞으로 하얀천막도보이고 레스토랑분위기나는 심플한레스토랑들이있습니다. 음식이맛나보이는데 불안한마음에 절대 먹으면안된다는생각으로 레스토랑안을 빠져나오는데 주인장으로보이는 한남자가 의자에앉아서 물어봅니다 . 다친데없냐고 망설이다 손이다쳤다고하니 그러니 가지말랬잔아 하며 정면으로 노려봅니다 . 죽진않았다고하고싶었는데 너무 무섭고 놀라서 꿈에서깼습니다

조회수 427 | 2015.02.27 | 문서번호: 21840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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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맨]  2015.02.27

취직시험이나입학시험등에서무난히합격하게되며개인적으로는횡재,유산상속,재물운상승등의경사가생길것이라는해몽이있스빈다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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