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곡동 예비군 총기난사 사건으로 희생당한 고 윤 모 씨의 영결식이 5월18일 오전7시 성남 국군수도병원 영결식장에서 엄수됐습니다. #@#:# 육군 제52사단장 '장'으로 치르진 오늘 윤 씨의 영결식에선 가족 및 친지, 지인들이 참석해 눈물로 윤 씨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습니다. #@#:# 고인의 유해는 군의 순직처리 방침에 따라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드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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