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벌어진 예비군 총기 사고 참극에서 목 부위에 총상을 입은 윤 모씨가 병원으로 옮겨진 후 긴급수술을 받았지만 끝내 이날 밤9시37분경 숨졌습니다. #@#:# 윤 씨는 폐 등을 크게 다쳤고 이로 인한 과다 출혈 등으로 의료진의 노력에도 결국 숨져 이번 총기 사고의 총 사망자는 3명으로 늘어났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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