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3일 그야말로 전국을 충격에 빠트린 서울 내곡동 예비군 총기난사 사건후 총기난사범 과연 그는 어떤 인물인지에 대한 궁금증이 높습니다. #@#:# 23살로 알려진 난사범 최 씨는 군대에서 괴롭힘을 당해 관심병사가 됐었다고 하는데요. 제대후에는 정신과 치료를 받을 정도였다고 합니다. #@#:# 최 씨는 제대한지 2년이 지났어도 계속 힘들어 했다고 하는데요. 이웃주민들도 최 씨가 평소에도 이상행동을 자주 하는 등 불안정해 보였다고 전했습니다. #@#:# 이웃 증언에 따르면 최 씨는 평소 걸어다니면서 중얼중얼 혼잣말을 하거나 비오는 날 자전거를 타는 등 이상한 행동을 자주 했다는 말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