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3일 오전10시37분경 발생한 내곡동 예비군 훈련장 총기 난사 사고로 전 국민이 충격에 빠진 가운데, 당시 사건 현장은 어땠을까요. #@#:# 목격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당시 사격 개시 구호에 따라 예비군들이 수준유지사격(10발 발사)의 첫발을 쏜 직후 가해자 최 씨가 갑자기 뒤돌아 일어섰다고 합니다 #@#:# 최 씨를 막아설 겨를도 없이 최 씨는 실탄이 장전된 K-2 소총을 바로 뒤에 앉아있던 다른 예비군에게 겨누었고 방아쇠를 당겼다고 하는데요. #@#:# 이어 최 씨는 다른 예비군들에게 총을 난사하기 시작했습니다. 순식간에 현장은 아비규환의 아수라장이 됐고 무고한 인명피해가 일어나고 말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