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9114 비정규직’이라 죽음조차 차별 받는 세월호 희생 교사들 “기간제 교사도 순직 인정해야” 비판 목소리고 김초원·이지혜 씨의 유가족들은 세월호 참사 1년 만에 순직 신청을 했다. 안산 단원고 교사들을 비롯해 수많은 시민들이 김초원·이지혜 씨의 순직 인정을 요구하는 서명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의회에서도 두 교사의 순직 인정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했고, 69명의 국회의원들도 기간제 교사의 순직 인정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