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 35회에서는 복권 1등에 당첨되면 무엇을 할 지에 대한 주제로 열띤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 이날 성시경은 1080억이 당첨되면 뭐 할 거냐라고 전현무에게 물었고, 줄리안과 로빈이 (전현무는)스티커 사진 기계 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에 전현무는 “스티커 사진 기계 1000억 원 어치를 사서 미친 듯이 찍고 다니겠다”라고 자폭해 멤버들을 폭소케했는데요. #@#:# 이는 앞서 1월 배우 양정원과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어 그와 관련해 멤버들이 전현무를 당황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