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는 지난 1월 배우 양정원과 함께 찍은 스티커 사진이 유출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습니다. #@#:# 이와 관련 4월2일 JTBC <비정상회담> 에서는 복권 1등에 당첨되면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 성시경은 전현무에게 “1080억이 당첨되면 뭐 할 거냐?”라고 물었고, 줄리안과 로빈은 “스티커 사진 기계 살 것”이라며 전현무의 열애설에 빗댔습니다. #@#:# 전현무는 잠시 당황하더니 “스티커 사진 기계 1000억 원 어치를 사서 미친 듯이 찍고 다니겠다”라고 말해 멤버들을 폭소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