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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우리동네]수능보기 십일전 군대간 과외선생님과 전화했고 그사람이 먼저 삼월에 보자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휴가를 나오고선 저한테 연락도 없이 그냥 군대에 복귀한것 같네요. 이 무슨 개같은 경우야. 지가 만나자고 해놓고는 반수생을 오개월이나 기다리게 하다니. 왜이러는 거죠 도대체? 정떼려고 의도한건가요? 다른 여사친한테는 전화도하고 문자도 하는데 제가 힘들어서 나뒹굴고 있을때 선생이라는 사람은 2년동안 갈킨 제자가 함들어 죽어가서 sos하는 것도 답장 안했습니다. 이건 완전히 마음 접어야 되는 거죠? 편지랑 소포도 보내지 말고요? 저도 침묵으로 답해야 하는 거죠?

조회수 82 | 2015.03.27 | 문서번호: 21923643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3.27

무슨 사정이있어서 그러실수도있고 님말씀대로 일부러 정떼려고 그러는걸수도있습니다. 일단은 무슨일있는거냐고 한번더 보내보시고 그래도 그후에도 연락이없다면 어쩔수가없네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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