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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고민상담]학교에 어떤애가 잇어요 근데 싫으면 싫다고 말을 하면 되는데 꼭 다른애 데리고가서 욕을하더라고요 몇일전에 제가 그애랑 싸웟어요 근데 개가 대학교얘기를 햇는데 제얘기를 한거에요 솔직히 공부못하는애보면 창피해요? 창피하면 안놀면 되는거잖아요? 그쵸??근데 개가 하는말이 우리아빠가 회사에서 학교등록금을 다 내줘요 근데 그거 가지고 제욕을 한거에요 솔직히 이해가 안가지 않아요??아무리 공부못한다해서 대학교는 제가 가는대로 가는거고 제 인생 제가사는건데 그애가 자꾸 욕을하는거에요 진짜 솔직히 분하자나요 안그래요??공부못한다해서다른것도 못하는것도 아닌데지가 자꾸 신경쓰고 지가 제 인생 살아주는것도 아니고..진짜 그거땜에 엄청 짜증낫어요 그리고 며칠잇다가 사과를햇는데 또 저를 그냥 무시하고 다니네요..진짜 어케해야되는걸까요...??저진짜 힘들어서 죽음 까지 생각한적이 많아요ㅠㅠ 도와주세요

조회수 133 | 2014.09.11 | 문서번호: 21247932

전체 답변:
[지식맨]  2014.09.11

이말씀드리고시작하겠습니다.질문자님그동안마음고생많이하셨겠습니다.지금까지버텨주신거감사합니다.또한질문자님이잘못한거하나도없다는말씀도드리고싶습니다.그분정말이상합니다.학교등록금내주는게부럽고질문자님의인생이부러우니까그러는겁니다.그리고참웃기네요.혼자는안오고친구를꼭대동해서질문자님에게욕을한다?정말웃기는일이아닐수없어요.질문자님.더이상그분에게숙이고들어가지마세요.무시하게냅두세요.만약그분이사과받아주면과연질문자님은행복할까요?그런사람인생에넣지마세요.질문자님은질문자님좋아하는친구분들과잘생활하세요.질문자님도똑같이무시하세요.그사람인생이불쌍합니다.그렇게꼬여살아서과연잘살수있을까요. ID:qkrtn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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