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질문] 학교에서 제가 그닥 신경쓰지 않는 남자애가 있는데요 개는 좀 목소리가 굵어서 변성긴가....;;그런데 제가 칭구들이랑 수다 딸고 있을때 계속 보고있었는데 제가 무시하니까 자기도 못 본척 하더라구요..그런데 그그다다음날에 저한테 학교 끝나고 오라고 했거든요..근데 저는 친구들 눈치도 보여서 안갔거든요..그런데 사과 해야하나요..?아님 지금이라도 말해야 하나요..?제가 엄청 고민하다가 고민 올린거라..왕진지 답변 부탁드려요

조회수 107 | 2015.02.09 | 문서번호: 21767007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2.09

지식맨입니다 그 아이가 오라고 한건가요? 그게 마음에 남아서 신경이 쓰인다면 그 아이에게 상황을 듣고 님이 오해하셨


[무물보AI]
댓글 달기:
이전 질문:

다음 질문:
관련 질문:
[연관] 저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 남자 학생인데요... 제가 친구 관계 때문에 문제가 생겨서 그러는데요... 3월 중순때 까지만 해도 제가 중3때부터 그나마 아는 사이였던 친한사이였던 남자애랑 친하게 지냈었는데 그 이후로 부터는 이상하게 갑자기 사춘기가 찾아온것처럼 말이 없어지고 저 말고도 다른애들한테도 다가오지도않고 한마디로 다른애들한테도 다 말도 없고 그랬어요. 근데 좀 시간이 지나고 나서부터 그 애가 조금씩 말을 하더라구요 특히나 말을 하는것은 재밌게 말한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모르는걸 물어본다거나 그런걸 그애가 다른애들한테 가서 물어보고 다른애들이 그애한테 와서 말을 하면 그 말을 받아주면서 대답도 해주고 그러는데 이상하게 저한테만 그렇게 안하더라구요 오히려 제가 그애한테 다가가서 말을 걸거나 해도 말을 꺼내지도 않고 아무리 대답을해줘도 고개를 끄덕이는정도밖에 해주지도않고 한마디로 저한테는 무관심이고 또 이상한건 저를 슬쩍 슬쩍 눈치를 보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그애한테 가서 너 나한테 왜그러냐고 내가 뭐 잘못한거 있니? 라고 물어보고 했는데 하는 대답이 아니라고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앞으로 나랑 친하게지내자고 말했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저를 어쩔때마다 계속 눈치를 보고 제 말에 말로 대답도안해주더라구요 다른애들한테는 다 말도 해주고 그러는데..... 그리고 또 한가지 더 있는게 요즘따라 그 애가 다른 애들한테 과자도 주고 하는거에요 그것도 저만 빼고 주는거에요.... 왜그러는걸까요....?? 제가 아무리 그 원인을 찾고싶어서 그 애한테 가서 물어볼려해도 대답은 해주지 않고 그러는데, 그애는 도대체 뭐 때문에 그러는 걸까요??? 그리고 저도 그애한테 많이 다가가고 싶어서 노력을 해왔는데 계속 통하지도않고 그래서 결국 포기를했는데 계속 그애가 신경쓰이고 눈치보는것도 신경쓰이는 등 그러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구체적으로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연관] 제가 고3때 같은반 남자애가 워낙 전교에서 카사노바에다 여자문제 복잡하고 주변에 아는 사람들마다 물이 안좋고 성격이 너무 들이대고 나대는 남자아이가 한명 있는데요 주변애들사이에서도 그아이가 평이 안좋고 싫어하는 애들도 많거든요 그 남자아이는 그냥 주변에 평범한애들이 다 싫어했고 저도 그 남자아이는 싫어했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같은 수업시간마다 제 앞자리 제 옆자리에 앉아대면서 장난고백을 계속해대는거에요.. 그냥 원래 정신이 이상한 애라고 생각하고 가만히 있는데 윙크질해대고 난 널 포기안할꺼야 너 좋아해 계속 이러길래 제가 다시 생각해봐라 아니 싫은데 이렇게 대답하다가.. 제가 끝까지 고백을 거절하니깐 내가 몇조이상 있어도 받아줄생각없냐 이러지를 않나 니친구 남자친구 있냐는등 그러길래 나는 아직 연애할 생각도 관심도 없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나는 너를 계속 좋아할꺼야 이러길래 나는 계속 싫어할껀데? 이랬거든요..ㅡㅡ 그렇게 제가 끝까지 안받아주니깐 나도 너 이제부터 싫어할꺼야 이러네요.. 그래서 저도 제발 부탁인데 나는 생각없다고 그만좀하라고 그랬어요..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같이 수업듣는 애들이 저보고 그냥 한번 받아주지 그러냐 그냥 무시해라 비웃어대는 애들도있고 이런 복잡미묘한 분위기가 됐었거든요.. 도저히 참다참다 장난고백해대는 같은반 애때문에 담임선생님한테도 말씀드렸더니 그 아이는 1학년때부터 성품이 좀 유별난애라 선생님도 그 아이한테는 좀 엄격하게 대하고는 있다 이러시면서 자리를 멀리 떨어져서 앉는게 좋을꺼 같다고 하시길래 그래서 저도 그 장난고백 했던 일 이후로 멀리떨어져서 지내고 있었는데요.. 제가 그당시에 고백안받아준게 그렇게 잘못된일인가요? 제가 감정표현이 좀 어색하고 까칠한편이라서요..특히 그렇게 안친하고 유별난애는요.. 지식맨님은 제가 처한 상황이였다면 어떻게 대처하셨을꺼 같습니까?
[연관] null
[연관] null

이야기: 더보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