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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우리동네]남자는 괜찮은데 남자측 집안이 맘에 안 들어요 살 쪄서 싫고 애 가져서 싫구.. 너 같은 몸 함부로 굴리는 년한테 자기자식 주기싫고 꺼지라네요 자꾸 헤어지라고 전화와서 전화 안 받았어요 저도 이런 사람 시부모님이라고 부르기 싫어요 애를 지우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조회수 102 | 2014.09.17 | 문서번호: 21266411

전체 답변:
[지식맨]  2014.09.17

뱃속에 아이를 어떻게 하고 싶으신지는 본인이 결정해야 하겠지만, 지우는 비용의 10배를 주면 지우겠다고 하세요. 그리고 제가 보기에 시어머니 정상 아니십니다. 결혼 전부터 저러시면 결혼을 한다하더라도 계속 시집살이 시키실겁니다. 같이 안산다고 해도 전화로 계속 잔소리 하시고, 찾아오시고, 자기 아들 인생 망쳐놨다고 하고 그러실거 같습니다. 남자보고 부모님이랑 인연끊을생각 없으면 헤어지자고 하세요. 저런 시어머니는 두면 안됩니다. 자기 아들이 자기 때문에 평생 혼자있어도 정신을 못차릴 분이십니다. 아기는 본인이 결정하시겠지만, 지울 생각이시면 남자한테든 시어머니한테든 돈 받고, 절대 무슨 일이 있어도 결혼하지마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힘내세요! ID:hygj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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