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연예/핫이슈]님들아 저가 정말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 대.. 그 누나랑 옛날에 엑스라는 걸 맺었어요 엑스라는 개 동생 누나 사이 이런 거예요 .. 근대 저가 사정이 있어서 ..엑스를 깼어요 ㅠㅠ 근대 솔직히 학교에서 계속 볼 때마다 떨리고 눈만 마주쳐도 떨리고ᅲᅲ 누나가 목요일날에 졸업이에요..선톡걸고 계속 말하고 싶은데 옛날에 깬 것도 생각나고.. 선톡으로 뭐라고 할까요?? 아니면 어떻게 표현해볼까요!?근대 이 누나랑 좀 옛날에는 괜찮은 대 지금은 좀 어색해요 ㅠ
조회수 73 | 2015.02.10 | 문서번호:
21772362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2.10
어색하고 장황하게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아무렇지도 않게 자주하는 게 친해지기 더 쉽죠! 뭔가 꼬인걸 풀려고 하지마시고 뭐하세요 부터 시작해서 수다떨듯이 이야기를 이어나가보세요 처음에는 한두마디, 내일은 두세마디 이런 식으로 늘리다가 졸업 축하도 하고 그러는거죠! 그렇게 해서 나중에 다시 친해지면 담아둔 얘기도 하고 고백도 할까 말까 생각해보고 그러시는거죠! 서두르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