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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연예/핫이슈]님들아 저가 정말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 대.. 그 누나랑 옛날에 엑스라는 걸 맺었어요 엑스라는 개 동생 누나 사이 이런 거예요 .. 근대 저가 사정이 있어서 ..엑스를 깼어요 ㅠㅠ 근대 솔직히 학교에서 계속 볼 때마다 떨리고 눈만 마주쳐도 떨리고ᅲᅲ 누나가 목요일날에 졸업이에요..선톡걸고 계속 말하고 싶은데 옛날에 깬 것도 생각나고.. 선톡으로 뭐라고 할까요?? 아니면 어떻게 표현해볼까요!?근대 이 누나랑 좀 옛날에는 괜찮은 대 지금은 좀 어색해요 ㅠ

조회수 73 | 2015.02.10 | 문서번호: 21772362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2.10

어색하고 장황하게 말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자연스럽게 아무렇지도 않게 자주하는 게 친해지기 더 쉽죠! 뭔가 꼬인걸 풀려고 하지마시고 뭐하세요 부터 시작해서 수다떨듯이 이야기를 이어나가보세요 처음에는 한두마디, 내일은 두세마디 이런 식으로 늘리다가 졸업 축하도 하고 그러는거죠! 그렇게 해서 나중에 다시 친해지면 담아둔 얘기도 하고 고백도 할까 말까 생각해보고 그러시는거죠! 서두르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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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대학 새내기인데요 제가 호감있는 같은과같은학년 누나가 주변에 남자가 많고 공대라 남자밖에없어는데 남자들한테 너무 잘해주고 복학해서 저보다 5살많은 형한테는 새벽 2시까지 전화 통화했다하고 잘려하면 잠을못자게 재촉하고 (제가 잔다 그러면 잘잫ㅎㅎ 하고 끝인데..)같은과 남자애들한테는 먼저 선톡하고 읽십하면 읽십당한거냐고 먼저 톡건다 하네요... 전 그 누나랑 아직 통화는 안해봤지만 그 누나가 남자애들한테 톡한 방식이 저와 똑같고 저와 톡할때 제가 죽시 답을해도 1이 안없어지고 30분뒤에 톡이옵니다.. 울과 동기들이 말하는데 그누나는 어장관리 하는거다 근데 나한텐 호감이 있고 잘챙겨주는거 같다 하지만 만약 사귀더라도 같은과 cc이기때문에 학교 내에 소문이 퍼질태고 대부분 관심들이 그누나랑 나한테 집중될것이다 이렇게 말했구요 어제 대학동기들과 회식에 참석했는데 그누나가 "우리 언제갈까?" 하면서 저한테 몰래 물어보고 어지러울때 괜찮냐고 물어봐주고 의자에 기대 있으라고하면서 잘 챙겨주더라고요.. 만약 그누나랑 사귀게 된다면 그누나 남자관계는 어떻게 해결해야되고 원래 친화력이 좋아서 울과애들한테 너무 잘해주는데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되고 울과 동기들이 말해줬는데 그누나 톡에 안읽은 톡이 수십개 있다했는데 이런점은 어떻게 해결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연관]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요 주변 사람들이 그 누나 행동이 어장관리라고 하네요.. 모든 남자들한테 잘해주고 스킨십도 서슴없이하고 어제는 제 어깨에 기대기도 했습니다.. 저도 그누나 하는 행동을 보면 어장관리 하고있다는 느낌이 들긴하는데요.. 그누나 말로는 남들이 자신의 행동이 어장관리라 생각 할지 몰라도 자기는 어장관리 하는거아니다 모든 친구하고 친해지고 싶을 뿐이다 이런 식으로 밀했습니다.. 전에 어장관리 때문에 친구한테 그누나에대해서 정떨어졌고 미련없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말이 누나 귀에 들어간거같은데 이 문제 때문에 사이가 흐틀어진거 같습니다... 전에 누나한테 전화해서 좋아한다고 말했었는데 그누나가 곧헤어질 군대간 남친이 있는데 아무리 헤어지더라도 지금은 안헤어졌으니까 현재는 그 군대간 남친이 남친이기 때문에 남친에 대한 예의가 있기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못말하겠다 했습니다.. (이거 자신은 날 안좋아한다는 말을 돌려 말한건가요?) 이렇게 저는 누나를 좋아한다고 말을 했는데 저는 누나의 마음도 모른채 기다리다 지쳐서 친구한테 정떨어졌다 말 한거같습니다... 누나말로는 어장관리 한게아니라고 해서 어떻게 보면 썸인거같고 다시 생각해보면 어장관리 같고 헷갈리네요 주변 사람들한텐 그누나에 대한 감정을 전부 정리했다고 말은했는데 지금 제가 이러는걸보니 미련이 많이 남은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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