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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요 주변 사람들이 그 누나 행동이 어장관리라고 하네요.. 모든 남자들한테 잘해주고 스킨십도 서슴없이하고 어제는 제 어깨에 기대기도 했습니다.. 저도 그누나 하는 행동을 보면 어장관리 하고있다는 느낌이 들긴하는데요.. 그누나 말로는 남들이 자신의 행동이 어장관리라 생각 할지 몰라도 자기는 어장관리 하는거아니다 모든 친구하고 친해지고 싶을 뿐이다 이런 식으로 밀했습니다.. 전에 어장관리 때문에 친구한테 그누나에대해서 정떨어졌고 미련없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말이 누나 귀에 들어간거같은데 이 문제 때문에 사이가 흐틀어진거 같습니다... 전에 누나한테 전화해서 좋아한다고 말했었는데 그누나가 곧헤어질 군대간 남친이 있는데 아무리 헤어지더라도 지금은 안헤어졌으니까 현재는 그 군대간 남친이 남친이기 때문에 남친에 대한 예의가 있기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못말하겠다 했습니다.. (이거 자신은 날 안좋아한다는 말을 돌려 말한건가요?) 이렇게 저는 누나를 좋아한다고 말을 했는데 저는 누나의 마음도 모른채 기다리다 지쳐서 친구한테 정떨어졌다 말 한거같습니다... 누나말로는 어장관리 한게아니라고 해서 어떻게 보면 썸인거같고 다시 생각해보면 어장관리 같고 헷갈리네요 주변 사람들한텐 그누나에 대한 감정을 전부 정리했다고 말은했는데 지금 제가 이러는걸보니 미련이 많이 남은거같네요..

조회수 0 | 2017.04.13 | 문서번호: 22527819

전체 답변:
[지식맨]  2017.04.13

질문자님 말씀만 들어보면 어장관리하는건 아닌것같고 아직 누나분도 군대간 남친과 헤어지지 않아서 마음이 복잡하신것 같아요. 일단 누나분이 지금 남친과 관계를 확실하게 정리하시면 그때 다시 고백하셔도 늦지 않을 것 같네요. 모쪼록 일이 잘 해결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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