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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우리동네]제가좋아하는누나가있었는데그누나도막저좋아한다고♥붙이고저계속좋다고하다가어느날갑자기남친이생겼더라고요??..이게어장관리당한거같은데그걸레한테욕을하고연락을끊는게좋을까요?아니면그냥조용히말안하고연락을끊는게좋을까요?저지금배신감이커서..진지하게답변해주세요..

조회수 36 | 2015.03.31 | 문서번호: 21932296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3.31

욕을하셔봐야 님만 더 우스워질듯합니다. 그냥 아무말도하지말고 연락끊으시고 그누나보다 더 좋은여친만나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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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 제가 좋아하는 누나가 있는데요 주변 사람들이 그 누나 행동이 어장관리라고 하네요.. 모든 남자들한테 잘해주고 스킨십도 서슴없이하고 어제는 제 어깨에 기대기도 했습니다.. 저도 그누나 하는 행동을 보면 어장관리 하고있다는 느낌이 들긴하는데요.. 그누나 말로는 남들이 자신의 행동이 어장관리라 생각 할지 몰라도 자기는 어장관리 하는거아니다 모든 친구하고 친해지고 싶을 뿐이다 이런 식으로 밀했습니다.. 전에 어장관리 때문에 친구한테 그누나에대해서 정떨어졌고 미련없다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말이 누나 귀에 들어간거같은데 이 문제 때문에 사이가 흐틀어진거 같습니다... 전에 누나한테 전화해서 좋아한다고 말했었는데 그누나가 곧헤어질 군대간 남친이 있는데 아무리 헤어지더라도 지금은 안헤어졌으니까 현재는 그 군대간 남친이 남친이기 때문에 남친에 대한 예의가 있기때문에 자신의 마음을 못말하겠다 했습니다.. (이거 자신은 날 안좋아한다는 말을 돌려 말한건가요?) 이렇게 저는 누나를 좋아한다고 말을 했는데 저는 누나의 마음도 모른채 기다리다 지쳐서 친구한테 정떨어졌다 말 한거같습니다... 누나말로는 어장관리 한게아니라고 해서 어떻게 보면 썸인거같고 다시 생각해보면 어장관리 같고 헷갈리네요 주변 사람들한텐 그누나에 대한 감정을 전부 정리했다고 말은했는데 지금 제가 이러는걸보니 미련이 많이 남은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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