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9일 정신질환을 앓는 것으로 알려진 안모(28·무직)씨가 대구 도심 횡단보도에 뿌린 5만원권 지폐 160여장(800여만원)을 되찾아주려는 일이 발생 했다. #@#:# 800만원 중 실제 회수된 돈은 지금까지 285만원. 그러나 안씨의 딱한 처지를 돕고자 한 독지가가 최근 500만원을 기부해 눈길을 끌었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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