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얼굴도 알려지지 않은 대구 '키다리아저씨'가 올해도 어김없이 나타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거액의 수표를 내놓고 떠난사실이 알려졌다. #@#:# 조용한 그의 선행은 벌써 6년째 계속되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며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