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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대 사람으로서 정말 잘통했고 졸업하고나서도 연락할 사람이라 믿고
조회수 31 | 2015.01.07 | 문서번호: 21621485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1.07
믿었던 사람에게 얻는 실망감은 그 어떤 것 보다 크지요. 너무 상심 하지 마세요.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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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때 저하고 친한친구 2명이 있었는데요 졸업하는 다들바빠서 연락이 뜸해지긴해도 가끔씩은 연락하는데요 그 한친구는 대학을 안가고 바로 취직을했는데 저하고 제일 친한 절친한테 카톡이왔는데 그 한친구가 월급턱을 쏜다고 밥사준다는거에요 저한테는 돈꿔달라고 하지를 않나 진짜서운하고 섭섭하더라고요 그리고 제가 고등학교때도 그 취직한친구한테 먹을것도잘사주고 나름친하다고생각했는 데졸업하고나니만나도 글넣게 친한느낌이 들지가않더라고요 반가운마음은 컸지만요 ..근데 저도 그 취직한친구 사정아니깐 그러려니하는데 그래도 제 친한절친한테만 그럿렇게밥사준적은처음봤어요 근데 제가뭐 이런거같고 아직도 째째하거지굴 나이는 지냈지만 그래도 섭섭하더라고요 어떻게 대하는게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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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졸업했을 때 그런 기분이였습니다 ㅎㅎㅎ 정말 축하드리고요 졸업한 만큼 하시는 일 좋게 풀리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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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고등학교때 같은반 친구2명이랑 친한편이었는데 졸업하고 제 절친(같은반친구2)한테는 연락도자주하는데 밥도잘사고 뭐 그렇게 온갖 친절은다 베풀면서 저한테는 돈좀꿔달라 연락도잘안하다가 필요할때만 찾길래 연끊었거든요 절교했죠 근데 제절친이 매일 안부카톡 왔었는데 한이틀동안안오길래 제가 먼저 톡걸어서 인사했더니 인사는 받더라구요 그러고 엊그제 절교한 걔가 내 이야기도 했었는지 물어봤는데 저랑 연락하지도말고 만나지도말라는거에요? 솔직히 불편해서 절교할수도있는거고 20살씩이나먹고도 아직도 그렇게 유치하게 나올꺼까지는 없어보이는데 제가 절친한테 되물었죠 누구를만나든만나지않든 그건 니자유지 않냐 니가 그애 눈치볼필요는없다 그래도 너마저 잃기는 싫었다..우리 우정이 자그마치 12년인데 한순간에 끝나기는 싫었다.. 이런식으로 말했죠..그친구도 그랬구나.. 이해는하더라고요..근데 이제는 졸업한마당에 각자 알아서 살기바쁠텐데 괜히 질투나니깐 제절친한테 그런거겠죠..근데 제가 고등학교때 친구도 안많아서 제 절친뿐이었고.. 제 마음알아주는사람도 유일하게 절친이었고.. 그리고 대학와서도 친한친구가 별로없어서 제속이 많이 쓸쓸하더라고요.. 제가 인간관계가 깊지를 못했거든요.. 그리고 이제는 제가 어떻게 해야될지모르겠어요..결혼할때도 하객도많이없을꺼같은데..그런것도 걸리지만.. 이제는 어떻게 하는게좋을까요..절친이랑 작별인사하고 끝내야되는걸까요.. 제절친은 몇일전에 절교한친구가 다니는 교회에 전도받아서 다니고있어서 끊기도 애매하다더라구요.. 이제 제 옆에 남아있는사람이 아무도없어서 힘든거같아요..어떡하면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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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의 한 전문대 다니는 여학생인데요 이제 대학적응한지 반년정도 되었는데도 아쉬운감이 있는데요 야간이다보니깐 서로 인사도 잘안하는건 기본이고요 자기들끼리만 쑥덕거리는것도 둘째치고 그래도 최소한 아는척 인사정도 하는게 예의인거같다고 생각은드는데 인사도 받는둥 마는둥 어쩔때는 그냥 서로 무관심이더라고요 왜이렇게 서운한 기분이 북받치고 정떨어지는 기분이드는건지 잘모르겠어요 어느새 저혼자 아싸가되있더라고요 어차피 내년에 졸업반이긴한데 동아리도 학기초반에 들었다가 안맞는거같아서 나간뒤로는 마음맞는 친한동기가 없어서 허무하네요.. 어떻게 지내는게 좋을지 잘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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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친한 교수님께 문자드렸더니 졸업식에 보자 이러시던데요 졸업맞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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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졸업식 하니까 졸업식이 끝나고나서 학교뒷편으로 데리고 가세요 (할말 있다고) 사람이 없는데서 고백하면 부담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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